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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3 [신동아종합건설 -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

18.12.03

 

[2018건설협력증진대상] 신동아종합건설-국토교통부 장관 표창
기사입력 2018-12-03 06:40:13. 폰트 폰트확대폰트축소
협력사와 함께 ‘지속가능한 성장 시스템’ 구축

 

         
김장욱 대표

신동아종합건설(대표 김중구ㆍ김장욱)은 1971년 창립 이래 ‘인간을 위한 기업, 보다 나은 공간 창조’라는 비전을 내걸고 협력업체와 신뢰를 바탕으로 상생 및 동반성장을 실천해왔다.

완벽하고 안전한 시공으로 국토발전을 이끈 ‘토목’, 고도의 산업발전을 선도하는 ‘플랜트’, 건강한 주거문화를 선도하는 ‘주택’ 등 분야별 사업을 통해 보다 나은 공간 창조에 힘썼다. 또 국제협력단(KOICA)의 개발도상국 지원사업과 대사관 공사 등 해외건설사업을 충실히 수행해 신시장 개척과 국위선양에 앞장섰다.

가중되는 원가경쟁 속에서도 협력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상생을 위해 애썼다. 협력업체 등록제 운용, 입찰ㆍ평가시스템을 통한 우수협력업체 확보 등 다양한 제도와 자유로운 의사소통을 통해 동반성장 기조를 강화했다. 이런 노력 덕분에 최근 5년간 상호협력평가에서 90점 이상을 꾸준히 유지했고, 협력사의 현금 유동성 확보를 위해 현금결제 비율도 끌어올렸다.

상생협의체를 구성해 매년 간담회를 실시하고, 협력업체 임직원들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지원에도 힘썼다. 지속적인 간담회를 통해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제도개선에 반영했다. 우수협력업체에 대해선 선급금 지원 및 이행보증 부분면제 등 인센티브제를 도입했다.

협력업체와 상생을 위한 계약체결 지침도 시행 중이다. 4개사 이상을 대상으로 하는 경쟁입찰을 원칙으로 하고, 저가 심의제를 통해 덤핑입찰사를 걸러내고 있다.

표준하도급계약서를 채택해 부당특약을 배제하고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였다. 또 하도급대금 직불제를 정착해 관급공사 외에 민간공사로도 확대 시행했다.

아울러 안전한 건설현장 관리를 위해 일일 출력 관리, 정기ㆍ수시 안전점검, 매월 합동 안전점검 등을 실시하고 있다.

김장욱 신동아종합건설 대표는 “창업 이래 기업 이익에 앞서 고객과 사회, 국가에 대한 의무를 우선시해왔다”며 “협력사와 함께 지속 가능한 성장시스템을 구축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태형기자 kth@